오늘 전국 동시 반 트럼프 시위가 있었다.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나보다 더 적극적인 이웃친구 이바가 며칠 전에 문자로 연락을 주어서 함께 참석할 수 있었다. 한국처럼 사전에 SNS나 방송, 유튜브에서공지를 많이 하지 않아나처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았다. 지난번 집회에 참석했던 내 동료에게 물었더니 내 동료도 모르고 있었다. 사전에 대중들에게 대대적으로 공지를 할 경우친트럼프 단체인 마가에서 이 집회를 방해하려다 폭력사태가 발생할까 봐 등록한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연락을 하나 싶기도. 노킹스 홈페이지에서는 확인할수있었다. 나는 집회엔 참석했지만 혹시라도 정보가 해킹당할까 봐 등록하지는 않았다.이바가 내게 연락을 줄 테니까. 트럼프가 나처럼 시민권을 나중에 받은 사람들이반국가 행위를 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