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지내는 이웃들 중에 1월에 생일인 이웃들이 5명이나 되어어제 토요일 저녁에 이웃들과 합동 생일 축하겸 식사를 함께했다. 샤론과 나를 제외하곤 남편들이 다 생일이라 매년 내가 이바와 데비에게참석 가능한 날짜를 미리 알아보고이웃 단톡에 날짜를 공지해서모임을 주관하고 있다. 모임을 레스토랑에서 하니참석여부 단톡으로 확인해서 식당예약하고,컵케익만 준비하면 된다. 생일 축하모임이라고 생일 주인공들 저녁 사주는것도 아니고,식사값은 부부합산해서 각자 지불한다. 시간내어 축하해주는것으로 감사하는데,이런 자리를 있게 해 주었고,컵케익과 초를 제공한것에 대해 생일주인공들과 그 배우자들에게 과하게 감사 인사를 받았다. 그렉하고 나만 일하고 있고, 다들 은퇴자들이다 식대 계산하기 좋게 부부가 마주 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