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이 공휴일이라 길건너 앞집에 사는 스미스 가족들을 점심에 초대해 함께했다. 그들은 내 옛절친이었던고인이된 쥬디네로 이사를 와새 이웃이 되었는데 벌써 10년이 되었다.소방관인 제이크와 무명가수 칼린은 우리부부보다 스무살도 더 젊은데,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을 해서인지많이 개방적이다. 부부는 이사오고 얼마되지 않아 가족들과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파티를 했을때우리가족도 함께 초대해 주었다. 항상 우리가 먼저 초대를 했는데,우리를 먼저 초대해 준 사람은 그들이 처음인듯. 그들은 집앞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거나노는 아이들 보느라 밖에 있을때가 많아지나가는 길에 잠깐씩 이야기를 하곤 했다. 사교성없는 그렉도 제이크가 편한지일부러 나가서 그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우리집에서 그 가족만 따로식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