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가족여행을 다녀왔다면다들 좋겠다, 부럽다고 한다. 여행은 마음맞고, 여행 코드 맞는사람들과 함께 가는 게 가장 재미있고 즐거운데, 난 우리가족들과 여행 코드도 맞지 않고, 마음도 잘 맞지 않다. 그런 사람들과는 1박 2일 쉽지않은데, 일주일 이상을 함께 하니 불협화음을 줄이기위해 내가 맞춰주고, 참을 때가 많은데도 불친절한 가족들로 인해 마음이 상하기도 한다. 그러니 우리 가족여행은 남들이 부러울 만큼은 아니다. 내 친구는 중. 고. 대 세 자녀들과 (남편은 회사일이 바빠서 못가고) 첫 해외여행으로 여행사를 통해서유럽 페케지 여행을 갔다아이들이 사람들 앞에서 다투어서 그 이후부터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지 않는다고. 체크 아웃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