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엄마

미국에서 보통사람들과 살아가는 이야기

미국에서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일상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앤드류 엄마 2026. 1. 1. 15:01

 
Happy New Year!
Welcome to 2026!
 
먼저 제 마음의 콩밭이자 
제 다락방인  
이곳을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시간내어 이곳을 찾아주시고,
사랑해 주신 님들 덕분에 
힘이 되었고, 외롭지 않았고,
또 때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님들의 귀한 시간들
헛되지 않게
새해엔 좀 더
공감되고 위로가 되는 살아있는 글들,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 님들과 님들께서 사랑하시는 가족들과
친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고,
때론 행운도 함께 해 좋은 날들이 더 많은
 좋은 한 해로 기억되는 2026년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사진 출처 :  abc 방송 유튜브 스크린 숏 
뉴욕 타임 스퀘어에서 시작된 새해 
뉴욕은 시카고보다 1시간 빨라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새해맞이 행사의
방송 메인 스폰서가 기아라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의 위상을 보는 듯합니다.  
 

 
제 사촌 형부가 촬영한 태백산 새해 첫날 일출
 
새해 첫날의 좋은 기운으로 시작해
  기분 좋은 하루, 한 달, 한 해 되시길. 
 
또한 소소한 행복들을 찾고, 즐기며
 사랑과 감사가 많은 2026년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6년 새해 첫날 시카고시간 12:01시에 경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