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대중화된 멕시코음식은타코와 브리또, 카사비리아, 파이타, 나초 정도인데다들 멕시코 여행은 음식이 최고라고 했다. 멕시코계인 내 동료는 소의 내장, 혀, 간 등등의타코를 추천했는데,난 타코를 비롯한 멕시코 음식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데다 색다른 음식에 대한 호기심도 많지 않고, 소의 그런 부위를 좋아하지 않아 찾지 않았다. 요즘 한국 젊은 층들은 해외여행 갈 때 맛집투어가 여행의 중요한 한 부분인 것 같은데 난 냄새 치라 그런지맛있는 음식에 둔감한 편이다. 그래 해외여행 갔을 때일부러 맛집을 찾아다니지 않고, 내가 묵은 호텔이나 방문지 근처에 괜찮은 곳이 있음 방문하는 정도이다. 내가 사는 곳은 대도시가 아니라음식점이 다양하지 않은데 비해멕시코시티에 천만명이 살고 있고,수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