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예배 때 목사님께서 설교말씀 전에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것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이것에 대해 아는 사람 손들어라고 해서손을 들었는데,손 든 사람이 많지 않았다. 에롤 목사님께서예전에 우리 교회 찬양팀에서 활동하시다 목사님으로 가셨던 쟈쉬 목사님 부부가 교인들 28명과 함께 이스라엘에 성지순례 중인데 이란의 보복공격으로 모든 곳들이 폐쇄되어안전한 곳에서 대피 중이라며, 그분들과 그곳에 계신 선교사님과이란에 사는 크리스천들과양국 국민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고또 함께 기도를 했다. 이스라엘에 성지순례가신 분들은마른하늘에 날 벼락도 아니고... 목사님께서 이 전쟁이 두려운 사람은 손들어보라고 해서 손을 들었더니 나를 포함해 딱 두 사람만 손을 들었다. 지난번 이..